- 2026년 11월에 치르는 시험은 2027학년도 선발입니다. 선발 인원은 8~9월 사전예고로 먼저 발표되고, 10월 본 공고에서 확정됩니다.
- 과목별 경쟁률은 국어·영어·수학이 인원이 많아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소수 과목과 비교과는 매년 등락이 큽니다.
- 1차 시험은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뽑습니다. 그래서 실제 체감 경쟁률은 공고상 경쟁률보다 낮게 나옵니다.
- 지역을 고를 때는 서울은 높은 경쟁률, 경기는 많은 인원이라는 구도를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중등 교원 임용고시 2026 선발 인원 과목별 경쟁률을 찾는 분께 결론부터 말씀드립니다. 선발 인원은 과목과 지역마다 크게 다르고, 경쟁률은 “선발 인원이 적은 과목일수록 변동이 크다”는 흐름이 해마다 반복됩니다. 이 글에서는 공고를 읽는 법, 과목군별 경쟁률 패턴, 1차 합격선 계산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중등 교원 임용고시 2026 선발 인원, 어떤 시험을 말하나요?
‘2026 임용’이라는 말은 두 가지 뜻으로 쓰입니다. 하나는 2025년 11월에 치른 2026학년도 시험이고, 다른 하나는 2026년 11월에 치르는 2027학년도 시험입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분께 필요한 것은 후자인 2027학년도 중등 임용 사전예고입니다.
선발 인원은 교육부가 정원을 배정한 뒤 17개 시·도교육청이 각각 공고합니다. 그래서 전국 합계만 볼 것이 아니라 내가 응시할 지역의 과목별 TO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과목별 선발 인원 합계: [공고 확인 후 기입]
중등 임용 과목별 경쟁률 비교표
임용고시 과목별 TO는 해마다 달라집니다. 다만 과목군별 경쟁률 경향은 꽤 일정합니다. 아래 표는 최근 몇 년간 공고에서 반복된 패턴을 정리한 것입니다.
| 과목군 | 선발 규모 | 경쟁률 경향 | 체크 포인트 |
|---|---|---|---|
| 국어·영어·수학 | 많음 | 중간 수준, 안정적 | 응시자도 많아서 고득점 싸움 |
| 사회·과학 계열 | 중간 | 세부 과목별 편차 큼 | 물리·지구과학 등 세부 과목 TO 확인 |
| 체육·음악·미술 | 적음~중간 | 높은 편 | 2차 실기와 실연 비중이 큼 |
| 비교과(보건·사서·상담·영양) | 적음 | 해마다 등락 큼 | 0명 선발 지역도 있음 |
| 소수 과목(제2외국어·한문 등) | 매우 적음 | 극단적(미선발~고경쟁) | 선발하는 지역부터 확인 |
특히 비교과 임용 경쟁률은 한 해에 선발 인원이 1~2명만 줄어도 경쟁률이 몇 배씩 뛸 수 있습니다. 전년도 수치 하나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합니다. 최근 경쟁률: [공고 확인 후 기입]
중등 임용 지역별 경쟁률, 어디가 유리할까?
중등 임용 지역별 경쟁률은 선발 인원과 지원자 쏠림이 함께 결정합니다. 서울은 선발 인원에 비해 지원자가 몰려 경쟁률이 높게 형성되는 편입니다. 경기는 전국에서 선발 인원이 가장 많은 지역이라 과목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지방은 경쟁률이 낮은 과목이 나오기도 합니다. 대신 해당 지역에서 근무를 이어갈 수 있는지를 먼저 따져봐야 합니다.
지역별 가산점 제도도 꼭 확인하세요. 일부 교육청은 해당 지역 사범대 졸업자 등에게 가산점을 줍니다. 1~2점 차이로 당락이 갈리는 시험이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중등 임용 1차 합격선 계산하는 법
공고에 나오는 경쟁률은 지원자 수 ÷ 최종 선발 인원입니다. 그런데 1차 시험은 선발 인원의 1.5배수를 합격시킵니다. 예를 들어 선발 인원 20명에 지원자 200명이면 공고상 경쟁률은 10:1입니다. 1차에서는 30명이 붙으므로 실제로 넘어야 할 경쟁은 약 6.7:1입니다. 원서 접수 후 실제 응시율이 보통 80~90% 수준이라 체감 경쟁률은 여기서 더 낮아집니다.
1차는 교육학 논술 20점과 전공 A·B 80점, 총 100점으로 치릅니다. 중등 임용 1차 합격선을 예측하려면 과목별 전년도 커트라인과 올해 선발 인원 변화를 함께 봐야 합니다. 선발 인원이 늘면 커트라인은 대체로 내려갑니다.
선발 인원 확인부터 원서 접수까지 순서
- 8~9월 사전예고 확인: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과목별 예정 인원을 봅니다.
- 10월 본 공고 대조: 사전예고보다 인원이 늘거나 줄 수 있으니 반드시 다시 확인합니다.
- 응시 요건 점검: 교원자격증(취득 예정 포함)과 한국사능력검정시험 3급 이상이 필요합니다.
- 지역·과목 확정 후 원서 접수: 접수 기간은 보통 1주일 안팎이라 놓치지 않도록 달력에 표시해 두세요.
- 11월 1차 시험 → 이듬해 1월 2차(수업실연·면접) → 2월 최종 발표
한국사 요건을 아직 채우지 못했다면 1차 시험 전에 해결해야 합니다. 단기 준비 방법은 한국사 1급 3개월 독학 역산표를 참고하세요. 임용과 함께 플랜 B를 고민하는 분께는 2026년 취업에 유리한 국가자격증 TOP 5도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중등 교원 임용고시 2026 선발 인원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응시할 시·도교육청 홈페이지의 공고란에서 확인합니다. 사전예고와 본 공고 수치가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본 공고를 기준으로 보세요.
Q. 과목별 경쟁률이 낮은 과목으로 바꾸면 유리한가요?
A. 과목은 교원자격증 표시 과목으로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 경쟁률만 보고 바꿀 수는 없습니다. 같은 과목 안에서 지역 선택을 조정하는 것이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Q. 공고상 경쟁률이 10:1이면 정말 10명 중 1명만 붙나요?
A. 최종 합격 기준으로는 그렇습니다. 하지만 1차는 1.5배수를 선발하고 결시자도 있어서 1차 체감 경쟁률은 6:1 안팎으로 낮아집니다.
Q. 비교과 임용은 매년 뽑나요?
A. 과목과 지역에 따라 선발하지 않는 해도 있습니다. 여러 지역의 사전예고를 함께 비교해 보세요.



